배우 차승원이 오는 12일 일본 도쿄의 티아라 코토에서 ‘차승원 퍼스트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건강 상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지키지 못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정한 일정이다.
차승원 측은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들뿐만 아니라 미국 등 세계의 다양한 나라들에서 팬이 급증 하고 있는 상황에 가지게 되는 팬미팅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면서 “최근 대만 팬미팅에서도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직접 경험한 터라 일본에서의 팬미팅를 통해 새로운 한류스타로의 부상을 점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편 차승원은 오는 12월 SBS 드라마 ‘자이언트’의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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