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차세대 러브콜의 자리를 노린다.
여러 아이돌가수들이 본업인 가수 외에도 연기자에 도전해 희비가 엇갈리는 요즘, 유키스의 막내 동호가 영화 출연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도전장을 던졌다.
동호는 이달 말 개봉 예정인 김혜수, 한석규 주연 영화 '이층의 악당'에서 김혜수의 딸이 다니는 한교의 인기 최고 얼짱 역으로 출연, 첫 영화 출연임에도 안정적으로 역할을 잘 소화했다는 평을 들었다.

앞서 KBS 추석특집극 '글로벌가족 이가네 며느리들'에서도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은 동호가 친숙한 막내 동생 이미지로 대중에 어필하고 있다.
동호는 가수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연기 수업을 받고 연기자로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동호는 4~5편의 영화 및 드라마 출연제의를 받는 등 각종 영화와 드라마 제작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서도 동호에게 아낌없이 연기에 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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