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열애? 여럿이 자주 어울리는 친구 사이일 뿐"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11.09 10: 12

베이비복스 출신 연기자 심은진 측이 열애설에 대해 "워낙 친한 사이다"며 일축했다.
심은진 측근은 30대 초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말에 대해 9일 오전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나도 그 분과 함께 자리할 때가 많다. 워낙 여럿이서 함께 어울리는 사이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심은진씨가 털털하고 인맥이 넓다. 심은진씨가 가로수길 근처에서 살다보니 그 근처에서 지인들과 함께 자주 어울린다. 열애설이 난 그분 뿐만 아니라 나를 비롯해 여러 사람이 함께 술자리도 자주 갖는다"고 밝혔다.

또 열애설이 난 것과 관련해서는 "워낙 친하게 다 같이 어울리니까 보는 시각에 따라서 이럴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 분이 워낙에 매너가 좋으신 분이고 좋은 형이다. 아마 그 분도 열애설을 보고 '하하' 웃을 것 같다. 열애설이 났다고 어색해질 사이도 아니고 아마 또 심은진씨 그분, 친구들 다 같이 여럿이 모여서 '열애설도 났었다'고 이야기하며 웃으며 술을 마실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심은진은 현재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SBS 플러스 '키스 앤 더 시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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