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진출 선언' 니시오카, "꿈을 뒤쫓고 싶다"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0.11.10 08: 20

"어린 시절의 꿈을 뒤쫓고 싶다".
지바 롯데에서 활약 중인 니시오카 쓰요시(26, 내야수)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니시오카는 2013년이 돼야 해외 진출 자격을 얻게 되나 20대로서 빅리그에 도전하기 위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이적을 결심했다.
그는 "일본 최고라는 결과를 남길 수 있고 어린 시절의 꿈을 뒤쫓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시카와 구단 운영 본부장은 "구단에서 필요한 선수임은 틀림없다. 그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아무 것도 결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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