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마, "이치로와 맞붙게 된다면 기쁜 일"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0.11.10 08: 36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꾸는 이와쿠마 히사시(라쿠텐 투수)이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외야수)와의 맞대결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와쿠마는 "이치로와 맞붙게 된다면 기쁜 일"이라며 "일본에서는 대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와쿠마는 이치로와 맞붙은 적이 없지만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와쿠마는 미국 무대에서도 선발 투수로 뛰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그는 "선발 투수로 뛰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208경기 연속 선발 등판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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