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동해, 작업복 입고도 우월 외모 '인증'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11.10 09: 17

공사현장 속에서도 빛나는 외모를 뽐내고 있는 슈퍼주니어 동해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을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동해의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괜찮아, 아빠 딸'에서 동해는 남주인공 최혁기(최진혁)의 막내 동생으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휴학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돈을 버는 건실 청년 최욱기 역을 맡았다. 공개 된 사진에서 동해는 극중 최욱기의 현실을 반영하듯 공사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사진 속에서 동해는 여느 공사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업복과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또 동해의 눈빛에서 건실한 청년 최욱기로 완벽하게 변신하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어 연기자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정극 도전으로 누구보다 열의에 가득 차 있는 동해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쁘다. 열심히 배우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욱기로 변신한 새로운 모습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괜찮아, 아빠 딸'은 22일 첫 방송된다.
 
happy@osen.co.kr
<사진>더제이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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