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조바한 감독에게 선물을 받으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0.11.13 19: 27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성남 일화가 13일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이란 조바한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를 벌였다.
결승전은 예선과 달리 도쿄에서 단판으로 승부를 가린다.
성남 신태용 감독이 조바한의 만수르 이브라힘 자데 감독에게 선물을 받고 있다./rumi@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