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촬영장에 김소연의 공식 팬카페 회원들이 밥차와 함께 촬영 현장을 방문해 출연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김소연을 응원했다.
김소연의 공식 팬클럽 ‘김소연을 사랑하는 쏘팸’은 지난 14일 출장뷔페 100인분과 함께 ‘닥터챔프’ 촬영장인 경기도 파주 세트장을 방문,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출연자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손수 대접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팬들은 바쁜 촬영 스케줄로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을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매서운 추위 속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 또 뷔페로 준비한 식사에 이어 포장하는 데만 며칠이 걸렸다는 과자와 초콜릿 등으로 만든 '김소연 간식 세트'를 마련해 스태프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스태프들과 김소연이 식사하는 도중 깜짝 쇼를 준비했다며 miss A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춰 제작진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팬들의 사랑에 김소연은 “매번 촬영장마다 찾아와 주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고 응원해줘서 힘이 난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팬들은 “'닥터챔프 벌써 끝나다니 2달의 시간이 너무 짧았다”“드라마를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드라마에서 순수하고 씩씩한 여의사 캐릭터를 소화한 김소연은 '닥터챔프'를 끝내자마자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촬영 차 뉴질랜드 출국을 앞두고 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바쁘고 열정적으로 보내고 있는 김소연은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히로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happy@osen.co.kr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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