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조정 대표팀이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한국은 18일 중국 광저우 국제 조정센터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조정 여자 무타포어 결선에서 이은혜(24) 라혜미(19) 김아름(24) 김가영(23, 이상 부산항만공사)이 출전, 6분 56초 9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는 6분 51초 56을 기록한 중국이 차지했다.
이날 은메달 추가로 조정 대표팀은 합계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게 됐다.

여자 더블스컬에 나간 임은주(19, 군산시청) 고영은(23, 수원시체육회)이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더블스컬에서도 김동용(20, 대구대) 김휘관(20, 한국체대)이 동메달을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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