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연예인 이하늬, "로맨틱한 프러포즈 받고 싶다"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1.18 15: 06

[OSEN=조경이]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 이하늬가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받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의 <She’s O’live-이하늬의 My Sweet Canada>(이하 '쉬즈 올’리브')를 통해 떠난 캐나다 여행에서 자신이 꿈꿔온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털어놨다. 
이하늬는 “내 이름 ‘하늬’를 나이아가라 폭포에 표시한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너무 로맨틱할 것 같다”며 행복에 잠긴 얼굴로 깜짝 고백했다. 이어 “오랜 세월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프러포즈가 진정 로맨틱한 프러포즈라고 생각한다”며 살짝 속내를 내비치기도.

이와 함께 오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될 ‘쉬즈 올’리브‘ 1회에서는 이하늬의 숨은 요리 솜씨도 공개된다. 올해 초 드라마 ‘파스타’에서 당찬 실력파 셰프로 분한 바 있는 이하늬는 캐나다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들을 안방에 소개할 예정이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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