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0년 후 대머리? 두피상태 '충격'
OSEN 봉준영 기자
발행 2010.11.20 19: 47

그룹 코요태 멤버이자 예능인 김종민이 관리를 안하면 “10년 후에 대머리가 된다”는 모발 진단결과를 받아 경악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출연자들의 두피 상태와 함께 집에서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10분 탈모 예방법을 공개하기 위해 ‘스타킹’에 출연한 두피 관리사 탁미숙 씨는 탈모가 걱정되는 스타로 김종민을 꼽았다.

탈모 진단을 받기 전 “숱이 너무 많아 오히려 머리카락이 좀 빠졌으면 좋겠다”는 김종민의 고민과 달리 두피상태가 안 좋아서 나이가 지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탁미숙 관리사는 “지금부터 관리 안하면 10년 후 앞 쪽 머리가 완전히 빠질 수 있다. 계속적으로 진행된다면 15년 후에 완전히 대머리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한 후 10년 후의 예상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줬다.
이어 “눈으로 보는 것과 두피 상태는 완전히 다르다. 두피 속은 심각한 상태다. 전문가 소견으로 봤을 때 식습관이 안좋은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마이티마우스의 멤버 쇼리를 ‘가장 두피 상태가 안좋은 스타’로 꼽았다. 삭발을 한 쇼리에게 “머리가 워낙 짧아 본인의 머리가 빠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10분 동안 두피사우나를 통해 탈모를 예방하는 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bongjy@osen.co.kr
<사진> 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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