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워리어스 웨이’가 22일 세계 최초로 월드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한다.
‘반지의 제왕’의 배리 오스본 제작, 장동건과 헐리우드 명배우들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액션 영화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수입/배급 SK텔레콤㈜)가 11월 22일(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월드프리미어를 개최한다. 대한민국의 기획력과 할리우드의 기술력의 만남, 여기에 톱스타 장동건이 해외 명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워리어스 웨이’가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국내외 영화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리고 평범한 삶을 선택한 세계 최강의 전사가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운명적인 스토리를 그린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를 넘어서 ‘인터내셔널 슈퍼스타’로 우뚝 선 배우 장동건이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사이에서 얼마나 자신의 존재감을 빛낼지도 관전 포인트다.

주연배우 장동건은 월드프리미어에 앞서 11월 14일(일)부터 19일(금)까지 미국 LA현지에서 열리는 정킷 일정을 마치고 바로 귀국해 이날 열리는 시사회 및 레드카펫 행사에 자리할 예정이다. 지난 달 내한했던 프로듀서 배리 오스본에 이어 영화 속 장동건의 연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케이트 보스워스도 직접 내한, ‘워리어스 웨이’의 첫 번째 월드프리미어를 빛낸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서 영화 ‘슈퍼맨 리턴즈’를 통해 슈퍼맨의 연인으로 전세계 남성들의 로망이 된 케이트 보스워스가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난다. 최근 내한한 ‘솔트’ 안젤리나 졸리, ‘지.아이.조’ 시에나 밀러, ‘슈렉3’ 카메론 디아즈에 이어 오랜만에 할리우드 여배우를 가까이에서 보게 됐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상대배우인 장동건과 함께 대한민국의 언론과 팬들을 처음 만나는 행사로 언론/배급시사회는 물론 저녁 8시 VIP시사회와 함께 레드카펫을 행진할 예정이다.
영화 ‘워리어스 웨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장동건, 케이트 보스워스를 보기 위해 세계 각지의 많은 팬들이 시사회와 레드카펫의 축제를 즐기기 위해 방한을 앞두고 있어 그 열기가 한껏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crystal@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