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50억대 고급주택 최초공개 "누구랑 살까?"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0.11.22 15: 57

[OSEN=방송연예팀] 배우 배용준의 50억원대 고급 주택이 방송에서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는 배용준이 최근 구입했다는 성북동의 집이 공개됐다.
배용준의 성북동 집은 화이트 컬러의 복층 집으로, 주택가 끝자락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다. 이 집은 대지 760㎡에 시가는 50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한 인근 주민은  "배용준 집이라는 소문을 들었다. 공사한지는 2~3주 정도 됐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사람들이 자주 드나든다"라고 말했다. 배용준은 집의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는 내년 초 입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서울 삼성동의 빌라에서 살던 배용준이 집을 구입해 이사하는 것을 두고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배용준 측 관계자는 아직까지 결혼 계획은 없고, 오랫동안 전세에 살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집을 구입해 이사하게 된 것 뿐이라고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배용준은 내년 1월부터 KBS 2TV에서 방송 예정인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제작자 겸 배우로 나선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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