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3집으로 컴백할 예정이었던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기습포격 사건으로 앨범 발매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당초 이날 밤 자정 각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3년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인 3집 수록곡들을 공개할 예정이었던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사건 이후 컴백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산타뮤직은 “갑작스러운 국내 정세로 인해 정규3집 발매를 잠정 연기한다”면서 “양해부탁드린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한편 연평도 기습포격 사건 이후 김정은, 재범 등 여러 연예인들은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을 통해 안타까운 심정을 밝히고 있다.
rinny@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