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윤-조재철-조병국,'이동국을 봉쇄하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0.11.24 20: 37

 2010 쏘나타 K리그 준플레이오프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경기가 24일 오후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전북 이동국이 성남 김태윤 조재철 조병국에게 포위당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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