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단독 엔딩 '확정'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0.11.25 19: 43

비는 오는 27일 중국 광저우 하이신사섬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엔딩 무대에 올라 총 3곡의 히트곡을 부른다. 
세련된 섹시함을 내세운 음반활동과 드라마 ‘풀하우스’의 열풍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는, 이 무대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로서 굳건한 입지를 과시할 전망이다.  
 
특히 아시안게임 측이 다른 가수와의 합동 공연이 아닌 비 혼자만의 단독 무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비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비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 무대에도 한국 대표로 오른 바있다. 
비의 한 관계자는 25일 “비가 이 무대를 위해 공연 당일 오전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하룻밤 묵고 이튿날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한편 비는 현재 KBS ‘도망자’ 촬영에 한창이며, ‘도망자’는 최근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주연들의 호연으로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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