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뮤직뱅크'가 26일 결방한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에 "11월 26일 뮤직뱅크 방송은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쉽니다"라며 "11월 4째주 K-차트 순위는 11월 29일 홈페이지에 공지된다"라고 밝혔다.
아시안 게임과 연평도 사건 여파로 각종 TV 예능 프로그램들의 결방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뮤직뱅크' 역시 결방을 결정했다. 12월 3일 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배우 송중기와 서효림의 하차와 함께 새 MC로 낙점된 배우 현우, 김민지의 신고식 역시 12월 3일에 전파를 탄다.
새 MC들에 대해 방송 관계자는 "현우과 김민지가 오디션을 뚫고 새 MC로 낙점됐다"라며 "프로그램 진행을 처음이지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 '뮤직뱅크' K차트에서는 그룹 소녀시대가 '훗'으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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