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남녀공학 등 아이돌들이 MBC '일밤-오늘을 즐겨라'에 대거 출연한다.
29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만난 '오즐' 권석 PD는 "이번주 방송에는 전 유도 국가대표 하영주와 김재범이 출연해 출연진들과 게스트로 참여한 아이돌들과 릴레이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어 권 피디는 "하영주 선수가 코치로 나서고 아이돌과 '오즐' 멤버로 구성된 팀이 김재범과 30대 1로 대결을 펼쳤다. 이번 경기를 위해 '유키스'의 동호-기범, '남녀공학'의 악동광행-천지유성, '에이트' 이현, 제아의 광희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이돌육상대회' 이후 최대 규모인 이번 경기에서 제아, 남녀공학, 에이트, LPG, 보헤미안 등의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하영주 코치에게 낙법 등을 배운뒤 열성적으로 경기에 임했다는 후문. 특히 제작진은 동호와 이현의 기량이 뛰어났다고 전했다.
양궁에 이어 유도에 도전한 '오즐'의 경기는 오는 5일 방송된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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