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이선균 '쩨쩨한 로맨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02 07: 42

최강희와 이선균 주연의 영화 ‘쩨쩨한 로맨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월 1일 개봉한 ‘쩨쩨한 로맨스’는 1일 하루 동안 6만 2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 4945명.
19금 로맨틱코미디 ‘쩨쩨한 로맨스’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다시 만난 이선균, 최강희의 연기 호흡과 톡톡 튀는 캐릭터, 발칙한 에피소드, 애니메이션과 실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풍부한 볼거리 등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2위는 장동건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액션 블록버스터 ‘워리어스 웨이’로 1일 개봉해 이날  3만 9271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4만 5391명을 기록했다.
이후 3위는 ‘이층의 악당’, 4위는 ‘스카이 라인’, 5위는 ‘부당거래’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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