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싱가포르서 폭우 속 3천명과 팬사인회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0.12.04 08: 24

2AM이 지난2일 폭우가 쏟아지는 싱가포르에서 두번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2AM은 지난 2일 싱가포르의 IMM 센터에서 3000여명의 현지 팬들과 만나 사인회를 가졌다.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현지 언론들은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2AM의 현지 레이블인 ‘유니버셜뮤직 싱가포르’는 “첫 정규음반 ‘Saint o’clock’이 발매 2주 만에 모든 음반판매와 음원차트를 전부 석권했다. 예상하지 못한 빠른 성과이다. 특히 가장 큰 음원 사이트인 ‘엠서비스’의 다운로드 차트에서 K-POP/J-POP부분이 아닌 전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점은 극히 이례적이다”고 밝혔다.
 
정규 음반 'Saint o'clock'이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2AM은 오는 12월 24일부터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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