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원빈-김현중과 화장품 모델 호흡...'부럽다!'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12.07 17: 03

배우 박민영이 국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새로운 여자모델로 나선다.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박민영이 원빈, 김현중과 함께 더 페이스샵의 얼굴이 된 것. 이에 더 페이스샵은 지난 6일 "박민영이 향후 1년간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더 페이스샵을 대표하는 여자모델로 활약한다"고 밝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을 위한 투명 메이크업으로 맑은 피부를 자랑한 그녀는 촬영이 없을 때에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 피부 관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화장품 모델로서 건강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틈틈이 노력하고 있다.
박민영을 모델로 발탁한 화장품 브랜드 측은 "이번 박민영의 모델 발탁으로 그간 여성모델의 부재를 해소하고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와 여성적 매력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영화 ‘고양이’ 그랭크인으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박민영은 현재 각종 광고 모델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민영이 모델로 나선 겨울 신제품 TV 광고는 다음달부터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issue@osen.co.kr
<사진> 킹콩 엔터테인먼트 제공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