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중일 조기예약 프로모션 진행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2.09 09: 54

-다양한 선물과 혜택 풍성~ 크루즈 여행만의 매력 누릴 수 있어
로얄캐리비안 크루즈가 오는 15일까지 2011년 한중일 크루즈를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간 내에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레전드호 한중일 크루즈 일정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쉽모형을 선물로 제공하는 행사다.
 
       <한중일 운항 최대 크루즈쉽(7만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레전드호>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는 2010년 3월~9월까지 총 19 항차에 걸쳐 미국 정통 크루즈 레전드호를 운항해 약 8,000여명의 한국인 승객이 부산 출발 한중일 크루즈를 경험할 수 있는 크루즈 여행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내년 2011년에는 부산뿐만 아니라 인천에서도 직접 승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총 25회에 걸쳐 3박에서 11박까지 더 다양한 일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기항지였던 상해, 텐진, 가고시마, 나가사키, 후쿠오카, 고베에 이어 요코하마, 벳부, 오타루, 블라디보스톡 등 매력적인 기항지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오사카에서 하루를 머무는 오버나잇 일정도 추가돼 이동할 때마다 짐을 싸고 푸는 번거로움 없이 크루즈 여행만의 매력을 한껏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특별 요금 프로모션(18세 미만 399,000원)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올 여름 방학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조기예약 프로모션 및 예약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02-737-0003, www.rccl.kr)에서 가능하다.
한편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는 전세계 크루즈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국제적인 선사로 뉴욕 증시(NYSE) 및 오슬로 증시(OSE) 상장 기업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현대적 크루즈 선사인 로얄캐리비안 인터내셔널(Royal Caribbean International)과 프리미엄 선사인 셀러브리티 크루즈(Celebrity Cruises), 디럭스/럭셔리 크루즈 선사인 아자마라 클럽 크루즈(Azamara Club Cruises)의 모회사다.
현재 건조중인 크루즈선을 포함해 총 39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크루즈선(220,000톤)을 보유하고 있어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카리브해, 북유럽, 캐나다, 멕시코, 파나마 운하, 버뮤다, 남미, 갈라파고스, 남극, 북극, 세계일주 일정 등 전 세계 80개국 400여 목적지를 운항 중이다. 예약 및 문의: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02-737-0003, www.rccl.kr)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