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역대 최강 OST 라인업...강타·장재인·태연·박효신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09 16: 30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플러스  커뮤니케이션)이 12월 13일 방영을 앞두고 최강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201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그 기대에 버금가는 역대 최강의 OST 참여 가수들을 공개했다. 지난 8월 ‘널 사랑한다’로 <아테나> 속 캐릭터들의 사랑을 감미롭게 노래했던 박효신에 이어 이번 OST에 참여하게 된 가수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강타’, ‘브라운아이드소울’, ‘슈프림팀’과 슈퍼스타K의 스타 ‘장재인’이다. 그 이름만으로도 탄성을 자아낼 정도로 가창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최고의 가수들이 <아테나> OST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이들은 첩보액션 블록버스터 <아테나>의 화려하면서도 스펙터클한 영상과 인물들간의 가슴 아픈 사랑과 배신을 다양한 음색과 분위기로 표현해내며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아테나>의 OST가 이처럼 최강 라인업을 자랑할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견된 사실이었다. <아테나> 제작진은 지난 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아이리스>의 영상과 스토리는 물론 모든 것을 뛰어 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바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OST에서도 백지영, 신승훈, 김태우, 빅뱅, 서인영, 디셈버라는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했던 <아이리스> OST를 뛰어 넘을 라인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던 것. <아테나>는 <아이리스>의 OST보다 더욱 감미롭고 더욱 파워풀한 곡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테나> OST는 다음 주 월요일 방영 시작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최근 뉴질랜드 촬영을 마친 <아테나>는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 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아테나>는 올 12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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