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소집해제한 가수 김동완이 “신화 멤버들이 요즘 결혼 얘기를 많이 한다”고 전했다.
김동완은 9일 오후 서울 상명대학교에서 열린 팬미팅 ‘소집식’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화 멤버들이 결혼 얘기를 하면서 35살은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면서 “이젠 결혼할 여자가 아니면 만나기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신화의 앨범은 2012년 가을 전에 꼭 나올 것”이라면서 “2012년 봄에 멤버들 복무가 모두 끝나는데, 시간을 끌면 안될 것 같다. 다들 무대에 많이 서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완은 이날 팬미팅을 열고 1000여명의 팬들과 만나 다양한 무대와 토크를 선보인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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