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시청률 상승 '도야 프러포즈 거절하는 혜림'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0.12.10 07: 20

SBS 수목드라마 '대물'이 부동의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9일 방송된 '대물'은 시청률조사회사 AGB미디어닐슨리서치 집계결과 27.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분이 기록한 25.8% 보다 1.9%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대물'에서는 혜림(고현정)이 도야(권상우)의 프러포즈를 거부하고 대통령이 되기 위한 길에 더욱 집중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야는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혜림에게 '지금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애절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도망자 플랜비' 스페셜은 6.6%, MBC '즐거운 나의 집'은 8.9%의 전국 시청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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