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싸인'이 최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자 전광렬과 말론 브란도의 완벽한 일치감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싸인'에서 절대적 권력으로 범죄를 다스리는 법의학계 일인자 이명한 역을 맡은 전광렬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영화 '대부'의 말론 브란도를 연상케하고 있어 ‘한국의 말론 브란도’‘말론 브란도보다 전광렬의 미친 존재감이 압도적이다’‘말론 브란도와 전광렬, 싱크로율 100%! 정말 닮았다’ 등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광렬은 '싸인'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법의학자로서의 전문성 뿐만 아니라 끝없는 야망을 표출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짧지만 강한 대사와 깊이있는 눈빛 연기만으로도 좌중을 압도, 주변 연기자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 마저 전광렬의 임팩트있는 모습에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happy@osen.co.kr
<사진>E.S.P Compan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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