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즐거운 나의집'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즐거운 나의집' 9일 방송이 8.9%를 기록, 지난 11월 24일 기록한 최고 기록 8.6%를 넘어선 수치를 보였다.

중독성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받고 있는 '즐거운 나의집'은 5%대의 안팎으로 고전을 면치못했던 전작 '로드넘버원' '장난스런 키스'보다는 높은 시청률로 나름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대물'은 27.7%, KBS '도망자' 스페셜 방송은 6.6%를 각각 기록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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