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12일 SK 홈 경기서 시구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0.12.10 14: 11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에 빛나는 한국 수영의 대들보 박태환이 서울 SK단장 서정원)의 오는 12일 동부전에 시구를 한다.
 
박태환은 이날 경기 시구와 함께 경기 중 이벤트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2008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은 지난 2009 세계선수권 부진을 떨쳐내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와 200m, 그리고 400m에서 우승해 3관왕에 올랐고 1,500m에서 은메달, 그리고 팀 경기인 계영에서 3개의 동메달 을 따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SK는 박태환을 시작으로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딴 얼짱 기사 이슬아, 미친 존재감으로 유명해진 티벳 궁녀 최나경 등의 시구를 계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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