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이 ‘무한도전’을 누르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같은 시간 경쟁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은 14.5%,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은 4.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3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전 국민의 밥숟가락을 손가락 하나로 휘게 만든 마술사 최현우가 더욱 놀라운 ‘초마술’로 두 번째 무대를 가져 신기에 가까운 마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비빔밥 광고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올리며 뜻깊은 '한국알리기'를 선보여 그 의미를 더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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