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통했다! '쩨쩨한 로맨스' 11일만에 100만 돌파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12 08: 08

최강희 이선균 주연의 영화 ‘쩨쩨한 로맨스’가 개봉 11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11일 ‘쩨쩨한 로맨스’는 16만 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 누적관객수 108만 8900명을 기록했다. 12월 1일에 개봉해서 11일만에 100만 돌파의 기록이다. 
영화 ‘쩨쩨한 로맨스’는 꼼꼼하지만 빈틈투성이인 신인 만화가와 아는 척은 많이 하지만 실전 연애 경험이 전무한 섹스칼럼니스트가 만나 함께 성인만화를 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다시 만난 이선균, 최강희의 연기 호흡과 톡톡 튀는 캐릭터, 발칙한 에피소드, 애니메이션과 실사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풍부한 볼거리 등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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