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양 6대륙에 걸친 바다거북이의 모험을 그린 ‘새미의 어드벤쳐’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월 7일 개최된 영화 ‘새미의 어드벤쳐’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윤제균 감독과 이준익 감독은 영화의 생생한 3D 입체영상을 보고 감탄했다.
특히 윤제균 감독은 “차기작을 3D로 제작할 계획이어서 ‘새미의 어드벤쳐’의 3D 영상을 더욱 유심히 봤다. 3D를 제작하는 입장에서 ‘새미의 어드벤쳐’는 모든 스텝과 직원들이 꼭 봐야 할 영화다”라고 영화의 3D 효과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준익 감독은 “바다 속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고 목소리 연기와 캐릭터가 잘 맞아서 더욱 재미있었다”라고 영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감독인 윤제균, 이준익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은 ‘새미의 어드벤쳐’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대성, 설리, 윤형빈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생생한 3D 영상에 담은 리얼 다이나믹 아쿠아 3D 애니메이션. 12월 15일 개봉한다.
bong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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