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국내 농구팬들은 2010~2011시즌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전에서 양팀의 박빙승부를 예상했다.
오리온그룹 계열의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전자랜드-삼성전 대상의 농구토토 매치 83회차 투표율 중간 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39.77%가 전자랜드와 삼성이 10점 이내 박빙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홈팀 전자랜드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25.69%로 집계됐고, 나머지 34.56%는 원정팀 삼성의 승리를 전망했다. 전반전 역시 양팀의 5점 이내 박빙승부가 35.71%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홈팀 전자랜드 우세(31.75%), 원정팀 삼성 우세(32.51%)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의 경우 34-34점대가 15.98%로 1순위를 차지했고, 최종 점수대에서는 70-80점대 삼성 승리가 19.48%로 최다를 차지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전자랜드가 최근 2경기에서 시즌 첫 연패를 기록했고 삼성도 지난 11일 오리온스에 패하며 4위 자리로 밀려나며 양 팀 모두 선두경쟁에서 잠시 주춤한 상태"라며 "이번 경기는 선두자리 탈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양 팀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농구토토 매치 83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5일 오후 6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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