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PM이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멤버 중 찬성이 특히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 OSEN과 만나 “멤버들이 ‘짐승돌’ 이미지로 상당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특히 막내 찬성에 대한 반응이 제일 뜨겁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예상하지 못했는데, 찬성의 선 굵은 외모가 일본에서는 유럽풍의 세련된 외모로 통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MBC ‘거침 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찬성은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2PM의 막내(1990년생) 멤버다.
한편 2PM은 지난 8일 오후 2시와 5시, 8시 총 3회에 걸쳐 도쿄 양국국기관에서 '2PM 퍼스트 컨택 인 재팬' 쇼케이스를 열어 2만 5천여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한국 아티스트의 일본 데뷔 공연 중 최대 규모다. 2PM은 내년 일본에서 앨범을 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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