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와 유종의 미 거둔다.. 굿바이 앨범 참여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0.12.15 10: 29

남규리가 씨야의 굿바이 앨범에 참여, 유종의 미를 거둔다.
 
남규리는 해체를 확정한 씨야의 굿바이 앨범 '굿바이 마이 프렌드'에 참여, 신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에 함께 할 예정이다.

 
씨야는 남규리와 함께 3인조로 2006년 1집 '여인의 향기'의 ‘여인의 향기’, ’구두’를 타이틀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으며, 그 후 2집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2.5집 ‘슬픈발걸음’, ‘그래도 좋아’, 3집 ‘Hot girl’로 활동했다. 
 
2009년 남규리의 탈퇴로, 새 멤버 이수미를 영입 4집  ‘그 놈 목소리’로 활동을 했고, 이 후 새 멤버 이수미가 혼성 10인조 그룹 ‘남녀공학’으로 영입돼, 2인체제로 활동했으며, 그 동안 ‘여자 SG워너비’라는 칭호를 들어왔다.
 
씨야의 연지 보람은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를 찾아가 "이제 씨야가 아닌 각자의 길을 걷고 싶다"라고 말했고, 김광수 대표와 의논 끝에 데뷔 5년만에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
 
굿바이 앨범은 오는 1월10일 발매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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