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550D가 ‘영웅바디’로 불리는 이유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2.18 09: 08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사진을 만든다
카메라 유저들 사이에서 캐논의 EOS 550D가 ‘영웅바디’로 불린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캐논 EOS 550D는 올해 3월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하고 홈쇼핑 12회 연속 매진 등 놀라운 판매 성과를 거뒀다. 한국에서 캐논 DSLR로는 최고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품으로 1,800만 화소를 지원하고 100-6400(확장 시 12800)까지의 폭넓은 ISO 감도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사진을 만든다.

또한, 고감도 설정 시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해 깨끗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히는 550D는 풀HD급부터 SD급까지 다채로운 화질의 동영상 촬영은 프레임 수 조절 및 상위 기종에서만 가능했던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감도 등의 수동 노출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을 내세우고도, 여성 유저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와 손에 꼭 맞는 그립감이 ‘영웅바디’로 불리게 된 이유다.
캐논은 이러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듯 지금 EOS 550D를 구입하면 20만원 상당의 구스다운 점퍼까지 제공하고 있어 1석 2조의 혜택까지 챙길 수 있어 DSLR의 가격 때문에 고심했던 소비자라면 캐논 코리아의 ‘폭풍선물이벤트’를 노려 볼만하다. (www.canon-ci.co.kr)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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