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 개봉 첫 주 1위...83만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20 07: 21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가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7일부터 19일까지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12월16일 개봉)는 56만 49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3만 3530명.
완결편의 서막을 알리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길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여정을 그린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처음 나온 2001년부터 국내에서 누적관객수 2천 123만 관객을 동원, 시리즈 영화사상 가장 많은 관객을 끌어모은 ‘해리포터’. 그 마지막을 앞둔 ‘해리포터’ 시리즈가 국내에서 역시 돌풍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2위는 최강희 이선균 주연의 영화 ‘쩨쩨한 로맨스’(12월1일 개봉)로 같은 기간  17만 53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56만 523명.
3위는 공유 임수정 주연의 ‘김종욱 찾기’(12월8일 개봉)로 같은 기간 14만 689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72만 6892명을 기록했다.
4위는 판타지 어드벤처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12월9일 개봉)로 같은 기간 11만 9260명을 기록했다. 누적관객수 83만 6603명.
5위는 ‘새미의 어드벤쳐’(12월16일개봉)으로 같은 기간 11만 708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14만 439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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