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日유명패션지 UOMO가 선정한 '한국 대표 영 아티스트' 등극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20 07: 28

플로리스트 겸 배우 공현주가 일본에서 한류 플로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6일 "공현주가 일본 유명 패션잡지 '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정돼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일본 잡지 '워모'는 2011년 신년호 특집면에 공현주의 화보와 함께 공현주가 추천하는 국내 미술 갤러리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워모' 관계자는 "드라마 '너는 내 운명'등에서 탁월한 패션센스를 보여준 패셔니스타 공현주가 플라워 아티스트로 변신해 배용준이 제작, 출연하는 드라마 '드림하이'의 조경 디자이너로 활약하는 모습에 일본 독자들도 주목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피력했다.
한편 공현주는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췄으며, 오는 21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국 북경 프로모션에 나선다.
또 배용준과 박진영이 함께 제작에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연출 이응복, 김성윤 / 극본 박혜련) 드라마 세트의 조경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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