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결혼' 안재모, 6세 연하 신부와 사랑스런 웨딩사진 공개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20 07: 45

1월 9일 6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는 안재모가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12일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웨딩촬영을 12시간 만에 촬영을 완료, ‘근초고왕’의 촬영으로 따로 시간을 낼 수가 없어 하루 휴식일인 일요일날 촬영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방송 생활 중 사진이나 촬영을 많이 해 본 재모씨도 이날 촬영은 어느 때보다 떨리고 긴장하며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옥상에 마련된 야외촬영장소에서 야외촬영을 하고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했으며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긴 촬영으로 추위에 떨자 촬영 예비신부를 위해 겉옷을 걸쳐주는 배려도 아끼지 않아 자상한 새신랑을 모습을 남겨 주위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안재모는 "KBS 1TV에서 방영중인 '근초고왕' 진승역으로 앞으로 깊이 있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18일에는 지난 8년간 몸담은 레이싱팀 알스타즈에서 전문 프로레이서팀인 KT-돔으로 팀을 옮겨 입단식을 했다. 내년에는 연예인 레이서라는 꼬리표를 떼고 진짜 프로레이서로서의 좋은 성적으로 보답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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