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선우, 조용훈에게 사랑의 세레나데 받아 '화제'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12.20 09: 07

[OSEN=방송연예팀]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조용훈이 선우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열창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조용훈은 송년의 밤에 출연해 그 동안 선우를 짝사랑한 사실을 털어놨다.
조용훈은 “짧았지만 진심이었다”며 “오늘까지만 (선우를) 그리워하겠다”고 말하고 노래를 시작했다. 조용훈은 선우를 바라보며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열창했다.

선우는 처음에는 처음에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지만 “송년회가 끝날 때까지 생각해보겠다”고 여지를 남겨둬 궁금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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