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빛가람-구자철, '기분좋은 베스트11 MF'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0.12.20 16: 03

'2010 쏘나타 K리그 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베스트11 MF을 수상한 경남 윤빛가람과 제주 구자철이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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