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가족‧연인과 디너쇼 보러 갈까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2.20 17: 22

남진‧장윤정 등 63컨벤션센터 공연 풍성
[이브닝신문/OSEN=이성원 기자] 명품 디너쇼의 메카인 63 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너쇼와 콘서트가 열린다.
장윤정 송년 디너쇼를 시작으로 남진 크리스마스 디너쇼, SG워너비 윈터 디너콘서트, 이은미 20주년 마지막 콘서트 등이 연말 내내 펼쳐진다.

오는 22‧23일에 열리는 장윤정 송년 디너쇼에서는 장윤정의 톡톡 튀는 입담과 신나는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연기획사 측은 “화려하고 색다른 연말 공연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4‧25일에는 남진의 크리스마스 디너쇼가 열린다. 남진은 올해로 데뷔 45주년을 맞아 기념음반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현란한 춤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노래로 45년간을 함께 해온 팬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8‧29일에는 뛰어난 실력으로 전 연령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SG워너비가 윈터 디너 콘서트를 연다. 기존 성인가요 가수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디너쇼의 개념을 탈피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기며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31일 마지막 공연은 올해 최고·최다 공연의 기록을 세운 ‘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20주년 마지막 콘서트다. 이은미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국제조리대회 수상경력의 요리사들이 준비한 뷔페도 함께 즐길 수도 있다.
lswgo@ieve.kr /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