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천·경기·강원지역 야구용품 전달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0.12.21 14: 55

SK 와이번스는 21일 오전 11시 문학야구장에서 인천지역 초·중·고 야구부 감독 및 코치들을 초청하여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SK는 지난 2008년부터 인천시 야구협회와 인천아마야구 용품지원 협약식을 맺고 작년까지 51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제공했다.
SK는 올해에도 인천시 야구협회를 통해 인천지역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16개교에 215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하게 됐다.  

또 SK는 이와는 별도로 경기 및 강원 지역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2009년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 19개교에 야구용품을 지원해 왔다. 올해도 역시 19개교에 228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
이로써 SK는 올해 인천, 경기, 강원 지역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해 개막전에 4158만원의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등 총 8588만원의 야구용품을 제공했다.
letmeout@osen.co.kr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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