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론칭한 소셜 커머스 투게더엔젤이 드라마 ‘시크릿가든’ 및 ‘베토벤 바이러스’의 촬영지로 유명한 쁘띠프랑스 입장권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작은 프랑스를 옮겨 놓은 듯한 쁘띠프랑스의 기존 입장료는 8000원인데 이번 행사를 통해 반값 이상 할인돼 3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와 함께 입장권 2매와 와플 세트 시식권이 포함된 쁘띠프랑스 세트는 기존가 2만 2500원에서 1만 2800원으로 내렸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 문화 체험과 어린왕자를 소재로 한 이색마을로 유명해져 가족들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는 곳이다. 사랑의 바오밥 나무에서 자물쇠를 이용해 사랑을 고백하고 연인이 종을 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200여년 된 오르골의 경쾌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며 감성적인 데이트도 가능하다. 또한 최근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시크릿가든의 촬영 장소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방송 현장 역시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쁘띠프랑스와 더불어 젊은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상품은 떡볶이 세트 메뉴다. 서울 이화여대 앞에 위치한 H떡볶이 세트메뉴를 50% 할인해 3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공동 구매상품으로는 대학로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은 빅3 공연이 마련돼 있다. 웰메이드 코믹극 ‘프렌즈’를 기존가 3만 원 대신 8900원에 볼 수 있는 상품과 감성극 ‘보고싶습니다’를 기존가 30,000원에서 할인해 8900원에, 코믹퍼포먼스 카튠극 ‘두근두근’을 기존가 30,000원에서 77% 특별할인해서 6900원에 판매하는 상품이 선을 보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가 하면 미용 관련 상품도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신천역에 위치한 지인에스테틱의 피부 관리 고주파마사지 상품권은 기존가 5만 원에서 62% 할인된 가격인 1만 8900원에 판매한다. 지인에스테틱은 깔금한 인테리어와 실내 디자인만큼이나 수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선물용 공동구매로는 탤런트 조여정의 애플쿠션과 네비펫이 기존가 1만 8000원에서 51% 할인한 8800원에 팔리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은 무려 78%나 할인했다. 4만 9800원으로 제주도호화유람선, 잠수함, 승마체험 등 총 19개 코스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터치펜 탑 센스 제품은 기존가격 1만 9500원에서 1만 1000원으로 내렸고, 눈썹공주 이대점과 발산점의 눈썹증모상품권 역시 기존가 5만 원에서 60% 할인돼 1만 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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