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나집' 막방, 10% 자체최고...시청률도 '해피엔딩'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12.24 08: 17

MBC 수목극 '즐거운 나의집'이 자체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즐거운 나의집' 23일 방송이 10%를 기록, 지난 16일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과 똑같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는 성은필(김갑수)을 죽인 범인으로 여겨졌던 모윤희(황신혜)가 죽은 이후의 일들이 그려졌다. 윤희의 사고사를 조사하던 강형사(이상윤)는 윤희의 죽음 배후 인물이 은필의 누나 은숙(윤여정)인것을 밝혀내고, 그 과정에서 은숙이 은필까지 살해했음이 밝혀져 결국 진범이 드러난다.
 
또한 이혼의 위기를 겪었던 상현과 진서는 화해를 하고 '해피엔딩'으로 종영을 맞았다.
 
한편, 같은날 종영한 SBS '대물'은 27.8%, KBS '프레지던트'는 4.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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