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한 스푼으로 여배우 따라잡기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12.24 08: 28

[데일리웨프/OSEN=정현혜 기자] 모델 장윤주가 자신의 몸매 비결이 ‘올리브 오일’ 섭취하고 밝혀 올리브 오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배우 김남주의 3초 ‘오일 보습 법’이 소개된 이후 몸매뿐만 아니라 피부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올리브 오일이 이슈가 되고 있다.
올리브 오일은 피부에 사용할 경우 악 건성 피부까지 생기 있게 가꿀 수 있다는 것. 오일 보습법이란 세안 후 기초화장 위에 소량의 오일을 발라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피부 관리법이다. 오일이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 수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도록 보호해주면서 적당량의 유분을 공급해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세안 후 1분 안에 모든 것을 끝마쳐야 한다는 사실. 오일 제품만 바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스킨, 에센스, 크림 등 기초 제품에 한 두 방울 정도 섞어 발라도 더욱 촉촉한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모델 장윤주의 경우 몸매 관리를 위한 철저한 식단 조절과 함께 매일 올리브 오일을 한 숟가락씩 섭취한다고 했다. 대체로 올리브 오일은 식용유를 대체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그대로 먹는다는 점에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DHC 식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이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100% 스페인산 최상급 올리브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깊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agnes@wef.co.kr /osenlife@osen.co.kr
<사진>에뛰드하우스, D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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