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플레이넷', 창천 온라인 서비스 시작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0.12.24 11: 11

신마령, 프리스타일 풋볼, 와일드플래닛, 배터리온라인, 삼국지W 등 플레이넷의 탄탄한 포트폴리오에 위메이드 창천 온라인이 가세했다.
위메이드는 엔터테인먼트는 NHN의 게임 채널링 사이트인 ‘플레이넷’과 계약을 체결하고, '창천 온라인' 의 채널링 서비스를 23일 시작했다.
2007년부터 서비스 중인 자체 개발작 '창천 온라인'은 ‘삼국지연의’와 정사를 기반으로 삼국지의 웅장한 스케일을 집대성 했으며, 위, 촉, 오 삼국간의 대규모 국경전과 전투 쾌감, 국정활동, 사회 경제활동 등의 요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23일 오후 ‘플레이넷’을 통해 '창천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네이버 가입자들은 게임 검색 결과 옆에 노출되는 ‘네이버 ID로 게임하기’를 통해 부가적인 가입 절차 없이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넷’은 게임 검색결과와 각종 뉴스, 네이버 상의 게임 콘텐츠, 블로그, 미투데이 등 다양한 UGC, SNS를 연계해, 게임과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성한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이번 채널링을 통해 폭 넓은 이용자 층의 만족과 수익 증진의 효과로 양사가 윈-윈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아울러, 다양한 루트로 이용자들이 '창천 온라인'을 접하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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