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준용, '세바퀴'서 박봄 흉내 '대폭소'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12.26 10: 21

7인조 아이돌 그룹 터치(TOUCH)가 MBC '세바퀴'에서 박봄을 흉내내 폭소를 유발했다.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된 '세바퀴'에 출연한 '터치'의 스무 살 동갑내기, 준용과 선웅은 각각 장기를 선보이며 누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특히 준용은 박효신과 환희의 모창에 이어 '투애니원' 멤버 중 박봄의 입모양을 똑같이 흉내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선웅이 추억의 악기인 멜로디온을 연기하고 이에 맞춰 준용이 이문세의 '옛사랑의 부르면서 출연진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줘 누님들의 마음을 샀다.
'터치'는 이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접속량 증가로 소속사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세바퀴'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알린 터치는 2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 후속곡 '킬링 미(Killin’ Me)'를 선보인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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