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김주리 '탑 닮은 훈남 동생' 화제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0.12.26 10: 22

미스코리아 김주리가 훈남 동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리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쿨버라이어티 백점만점'에서 특별 초대 손님으로 자신의 친동생인 김주형 씨를 초대했다.
동생 김주형은 누나 김주리를 쏙 빼닮은 외모로 등장부터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더해 강렬한 인상은 그룹 빅뱅의 탑과도 비슷해 환호를 받았다.

김주리-주형 남매는 러시아에서 함께 발레를 배운 재원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수준급의 발레 퍼포먼스를 선보여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평소 '김주리의 안티'로 불린다는 김주형 씨는 누나 김주리가 밖에서는 아름답고 완벽한 미인의 모습이지만, 집에서는 아주 소탈한 모습을 보인다며 "누나는 다른 사람 앞에서는 깨작거리며 밥을 조금만 먹지만 집에서는 내 앞의 반찬까지 다 뺏어먹을 정도로 식탐이 대단하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nyc@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