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진까지 감탄시킨 유재석의 '뽕필'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12.28 08: 34

평소 성대모사를 잘 하지 않는 유재석이 방송에서 폭발적인 성대모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는 '트로트 없인 못살아' 특집으로 송대관, 남진, 하춘화, 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현숙의 허스키한 성대모사를 선보여 폭박적인 반응을 얻었다. '유재석 성대모사 폭발'이라는 자막과 함께 출연진들의 감탄사가 들렸던 것.
 
하춘화는 "흉내 너무 잘낸다"고 칭찬했고, 남진은 "원래 노래하셨나요?"라고 말해 유재석을 '으쓱'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출연진들은 관중을 사로잡는 나만의 노하우와 자신만의 '뽕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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