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김정은, SBS 연기대상 '특별기획 男女 최우수상'
OSEN 이정아 기자
발행 2011.01.01 01: 56

'2010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9시 50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자이언트' 이범수,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이 특별기획 남녀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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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팬 클럽 여러분 감사하고 너무나 뜻깊은 밤이다. 연기가 좋아서 앞만 보고 달릴 수 있게 만들어준 감독, 작가, 스태프들께 감사드리고 이덕화 선배님을 비롯한 선배, 후배, 동료 여러분들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 아내 얼굴이 눈에 아른거리는데 결혼하자마다 단 하루도 신혼의 재미를 못 갖고 촬영장에서 촬영을 하는 남편에게 한마디 불평도 없이 많은 배려를 해준 아내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싶다. 부모님,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 열정과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라마를 만난 것 같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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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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